윤명근 박사는 전기장 기반 암 치료(Electric Field Cancer Therapy) 분야를 선도해 온 전문가로, 20년 이상 암 치료 관련 연구와 임상 경험을 축적해 왔습니다. 국립암센터 의학물리학자로 커리어를 시작해 전기장 치료의 임상 적용 가능성을 탐색했으며, 이후 고려대학교 의공학과 교수로서 해당 분야의 연구와 인재 양성을 이끌었습니다.
2017년에는 연구 성과를 실제 환자에게 적용 가능한 기술로 전환하기 위해 FieldCure를 설립했습니다. FieldCure는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전기장 암 치료 장비와 치료계획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며, 분야 내 독자적인 경쟁력을 확보해 왔습니다. 윤명근 박사는 학계와 산업계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구 성과를 넘어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암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연구자 및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전기장 치료 기술의 상용화와 글로벌 확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